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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4   작성일: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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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 거버넌스구축 취업지원협의체 회의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 거버넌스구축 취업지원협의체 회의

 

 

  익산새일센터(센터장 최경옥)는 고용정보 등을 파악하여 여성 고용시장에 발빠르게 대처하여 취업으로 연계하고자 취업지원협의체를 운영하였다. 올해를 마무리 짓는 제4 협의체 회의는 4/4분기 사업보고와 2018년도 사업평가로 이뤄졌다.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부분에 있어 목표(2,050)를 훌쩍 뛰어넘는 2,221(12.07일 기준)의 취업실적과 구인처와 구직자 발굴 및 취업지원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새일센터104회를 진행하였다. 채용 장려금 등의 실질적인 기업 지원으로 경력단절여성 채용에 높은 만족과 확대를 희망하는 새일여성인턴(결혼이민인턴)은 무려 100여명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의원들은 익산새일센터의 단단한 내공과 축적된 파워라며 이러한 부분이 진짜 실력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여성친화일촌기업 네트워크와 세일프로젝트 구인발굴단, 전문기술과정 및 다문화여성들을 위한 직업훈련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직업의식교육(집단상담프로그램), 가정 양립지원 확대를 통한 여성친화적인 기업환경조성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성취업인식 전환교육을 실시하여 지역 내 여성인력의 직업의식 변화에도 큰 비중을 담당하였다. 이러한 새일센터의 활발한 움직임에 한국폴리텍대학 김중영 처장은 “7년 연속 최고인 ‘A’등급의 빛나는 성적을 얻은 것은 이미 따 놓은 당상이 아니었겠냐는 격려는 회의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최경옥 새일센터장은 새일센터의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고 좋은 성적과 좋은 이미지로 자리를 굳힐 수 있었던 것은 취업지원협의체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보살핌 덕이라며 지난 한해를 회상하기도 하였다.

취업지원협의체는 취업지원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2019년에도 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알선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